보험끝
보험금 청구/분쟁

수술 앞두고 옛날 실비 보험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네요...

이번에 작은 수술을 앞두고 보험금 청구 관련해서 예전에 가입했던 실손보험 내용을 다시 확인해봤어요. 월 2만 원대 정도로 유지 중인데, 예전에 설계사 통해서 가입할 때 그냥 둔 게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요즘 새로 가입하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꽤 있는 편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가진 건 자기부담 비율이 훨씬 낮아서 수술비나 입원비 부담이 훨씬 덜할 것 같아요. 물론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오르는 건 무섭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는 이만한 게 없네요.

수술 전에 꼭 체크해야 할 게 고지의무랑 면책기간이더라고요. 최근에 병원 다녀온 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청구할 때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미리 약관 보고 제가 가입할 때 알렸던 내용이랑 겹치는 게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혹시 수술 앞두고 계신 분들은 본인 실손이 몇 세대인지, 비급여 항목 자기부담금은 얼마인지 꼭 다시 확인해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꿀잠자는중

저도 2세대인데 보험료 오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와요 ㅠㅠ

보험초보

작성자님은 혹시 비급여 수액 같은 것도 다 커버되나요?

튼튼한거북이작성자

@보험초보 네, 제가 가진 건 비급여 항목도 보장이 넓은 편이라 다행이에요.

팩트체크

4세대는 비급여 이용 많이 하면 보험료 할증 붙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질문있어요

혹시 수술 전 청구 관련해서 서류 뭐 준비해야 하는지 물어보셨나요?

튼튼한거북이작성자

@질문있어요 저는 설계사님께 여쭤봤는데, 진단서랑 수술확인서, 그리고 입퇴원확인서 미리 챙겨두라고 하시더라고요.

쌩쌩한날개

저는 4세대인데 도수치료 받으니까 진짜 자기부담금이 크더라고요.. 옛날 거 부럽네요.

초보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약관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꼼꼼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가 제일 중요하죠?

튼튼한거북이작성자

@꼼꼼이 네, 실손은 대부분 갱신형이라 주기적으로 보험료 변동 체크는 필수예요.

나도 청구 막힌 적 있다면, 지금 상태만 같이 봐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카톡으로 점검 리포트만 보내드려요

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리포트 받으신 뒤 따로 여쭤봐요

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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