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3대 진단비 비갱신형으로 10만 원 초반 구성한 후기 (암/뇌/심장)
30대 후반 들어서니 주변에서 아프다는 소리가 하나둘 들리더라고요. 기존에 있던 건 실손뿐이라 불안해서 3대 진단비(암, 뇌, 심장) 위주로 새로 정리했습니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이라 10만 원 초반대로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우선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몰라 무서워서, 처음 낸 금액 그대로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 선택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훨씬 유리할 것 같더라고요.
암 진단비는 5천만 원 정도로 넉넉히 잡았고, 뇌와 심장 쪽은 보장 범위가 좁은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 대신, 보장 범위가 훨씬 넓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로 구성했어요. 그래야 나중에 덜 억울하니까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그리고 가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게 면책기간이랑 감액기간이더라고요. 암은 가입 후 90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1~2년 이내에는 약속된 금액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어서 최대한 빨리 준비하는 게 이득인 것 같습니다. 혹시 저처럼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보장 범위랑 이 기간 꼭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