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이랑 3대 진단비 설계안 받았는데, 보험료가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머니 지인분 통해서 암보험이랑 3대 진단비 설계안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보험료가 높게 나와서 고민입니다. 30대 중반 기준으로 비갱신형으로 구성했더니 월 10만원 초반대 정도 나오더라고요.
나름 꼼꼼히 보려고 노력했는데, 암 진단비 5천만 원에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는 2천만 원 정도로 잡혀 있어요. 비갱신형이라 납입 기간 동안 보험료가 오르지는 않겠지만, 당장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이 부담되는 건 사실이네요. 갱신형으로 하면 초기 비용은 싸지겠지만,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험료가 감당 안 될까 봐 걱정도 되고요.
그리고 제가 2년 전에 작은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이런 건 고지의무에 해당하겠죠? 최근 5년 이내에 입원이나 수술 이력이 있으면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라도 누락했다가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면책이나 부지급 결정이 날까 봐 무섭네요. 보장 금액을 좀 줄이더라도 가성비 있게 다시 짜는 게 나을지,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