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암 진단비 3천에서 5천으로 증액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제 보험 증권을 다시 훑어보다가 암 진단비 때문에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내 보험 X-RAY · 30초 · 무료
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권유 전화도 없어요.
현재 일반암 진단비는 3천만 원, 5대 고액암은 1천만 원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족력은 딱히 없지만, 요즘 물가나 암 치료비 생각하면 3천은 좀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반암을 2천만 원 정도 더 추가해서 총 5천만 원으로 맞출까 고민 중입니다.
지금 들고 있는 건 비갱신형이라 보험료 변동은 없지만, 추가하려는 건 갱신형과 비갱신형 사이에서 갈등이 되네요. 갱신형은 당장 월 1~2만 원대로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지만, 나중에 나이 들었을 때 보험료가 크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 무섭고, 비갱신형은 지금 당장 내는 금액이 조금 더 높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 같아서요.
혹시 다들 암 진단비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준비하셨나요? 5천만 원 정도면 충분할까요? 아니면 진단비보다는 수술비나 표적항암치료비 같은 특약 쪽을 더 보강하는 게 나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보험초보·
저도 딱 같은 고민 중이에요. 3천은 너무 적은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