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종합보험 간편심사로 알아보는 중인데 고민이 많네요
와이프 종합보험 준비하면서 머리 아픈 일이 생겼네요. 저처럼 비갱신형으로 깔끔하게 20년납 딱 맞춰서 넣어주고 싶었는데, 최근에 와이프가 병원 치료받은 기록이 있어서 일반 심사가 까다롭더라고요. 결국 간편심사(유심사)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간편보험은 아무래도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월 1~2만원 정도 더 높게 잡히는 것 같아 부담이 좀 되네요. 그래도 3개월 내 추가 소견이나 최근 몇 년 내 입원/수술 이력 같은 고지의무 항목만 잘 확인해서 승인 가능한 곳을 찾는 중입니다.
이번에 설계안 받으면서 암 진단비랑 수술비 한도를 중점적으로 봤어요. 와이프는 이미 4세대 실손이 있어서 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 구조는 알고 있으니, 실손에서 부족할 수 있는 진단비 위주로 보완하려고 합니다.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를까 봐 무서워서 무조건 비갱신형으로만 보고 있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