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보험 정리하고 아이 변액보험은 유지하기로 했어요
오랫동안 유지하던 예전 보험들을 정리하고 리모델링을 마쳤어요. 오늘 신청한 건 내일 종가 기준으로 해지된다고 해서, 제발 내일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조건이길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네요.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러워서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하는 것도 고민했는데, 결국 기존 건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만 보충했네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예전보다 높긴 하지만,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대신 아이 변액보험은 10년째 납입 중인데, 이건 해지하기 너무 아까워서 앞으로 6년 더 채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변액보험은 펀드 수익률에 따라 나중에 환급금이 달라지니 꾸준히 관리해주려고요.
새로 가입할 때는 고지의무 위반이 되지 않도록 최근 병원 기록은 꼼꼼히 체크했습니다. 특히 암 같은 진단비는 가입 후 90일 면책기간이랑 1~2년 내 감액기간이 있으니 이 부분도 꼭 확인하시고요. 다들 보험 리모델링할 때 꼼꼼히 따져보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