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이랑 IRP, 연 1500만원 넘으면 세금 폭탄인가요? 고민되네요.
퇴직 후에 건강보험료 부담 커질까 봐 연금저축이랑 IRP를 같이 준비해왔는데요. 최근에 연금 수령액 관련해서 공부하다 보니 고민이 깊어지네요.
일단 사적연금 수령액이 연 1,500만 원을 넘어가면 분리과세(15%)를 선택할지, 아니면 다른 소득과 합쳐서 종합과세로 낼지 결정해야 하더라고요. 만약 나중에 다른 소득이 있는 상태에서 연금액이 커지면 세금 부담이 확 늘어날 것 같아 무서워요.
그리고 지금 당장 급전이 필요해서 IRP를 해지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그러면 그동안 이연받았던 퇴직소득세를 한꺼번에 내야 하잖아요. 퇴직소득세 이연 혜택을 포기하고 지금 세금을 다 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뜻 결정을 못 내리겠네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연금 수령 기간을 너무 길게 잡으면 나중에 다 받지도 못하고 돌아가실까 봐 걱정도 되고, 그렇다고 너무 짧게 잡으면 연 1,500만 원 한도를 넘길까 봐 참 어렵습니다. 다들 연금 수령 한도 어떻게 계산해서 설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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