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끝
생명보험

암보험 1년 차인데, 계속 유지하는 게 맞을까요? 너무 부담되네요.

최근에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너무 올라서 부담스러운 마음에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암보험 때문에 요즘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

1년 전쯤에 비갱신형으로 암보험을 하나 가입했거든요. 월 10만원 정도 납입하고 있는데, 앞으로 19년을 더 내야 100세까지 보장받는 구조예요. 총 납입해야 할 금액을 계산해보니 꽤 커서, 차라리 지금 해지하고 나중에 여유 생기면 다시 가입할까 고민 중입니다.

근데 막상 해지하려니 걱정되는 게, 지금은 건강해서 고지의무에 걸릴 게 없지만 나중에라도 병력이 생기면 새로 가입하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비갱신형이라 보험료가 오르지는 않지만, 납입 기간이 길다 보니 경제적 부담이 무시 못 하겠네요.

여기까지 보다 보니, 내 보험은 어떤지 궁금해지지 않나요?1분이면 돼요, 무료로 점검하기 ›

암 진단비로 2~3천만 원 정도 보장받으려고 이 큰 금액을 계속 내야 하는 건지...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보장 금액을 줄이는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보험나무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비갱신형은 일단 유지하는 쪽을 추천드려요. 나중에 갱신형으로 갈아타면 나이 들어서 보험료 폭탄 맞을 수 있어요.

초보설계사

비갱신형은 납입 기간만 채우면 보장 기간 내내 추가 비용이 안 드는 게 큰 장점이에요. 손해를 보더라도 유지하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질문쟁이

혹시 암 진단비 말고 뇌나 심장 쪽 특약도 같이 들어있나요?

보험고민중작성자

뇌랑 심장 쪽은 아주 소액으로만 들어있어서 거의 없는 거나 다름없어요. 그래서 더 고민이에요.

재테크왕

해지 환급금 확인해보셨나요? 1년밖에 안 되셨으면 손해가 엄청 클 것 같은데..

보험고민중작성자

네, 확인해보니 거의 원금 수준도 안 될 것 같아요. 손해가 너무 커서 마음이 아프네요.

슬기로운보험생활

보장 금액이 너무 크면 특약을 좀 줄여서 보험료를 낮추는 리모델링을 알아보세요. 해지는 정말 최후의 수단입니다.

건강이최고

고지의무 무시 못 해요. 나중에 작은 병이라도 생기면 재가입 거절될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알뜰살뜰

저는 4세대 실비로 전환하면서 보험료 낮췄는데, 암보험은 무조건 비갱신으로 가져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조언들 감사합니다.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

내 종신보험, 지금도 나한테 맞을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카톡으로 점검 리포트만 보내드려요

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리포트 받으신 뒤 따로 여쭤봐요

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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