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앱으로 병원비 여러 건 한 번에 청구해본 후기
요즘 아이가 성장기라 그런지 병원 갈 일이 부쩍 늘었네요. 예전에는 보험사 앱마다 일일이 들어가서 청구하느라 정말 번거로웠는데, 이번에 실손24 앱을 써보고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편해진 기능 덕분에 여러 병원 영수증을 한 번에 모아서 '추가청구'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자기부담금 구조를 잘 알고 있어야 해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씩 공제되다 보니 청구할 때 금액이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청구할 때 서류를 꼼꼼히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영수증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비급여 항목이 있다면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꼭 같이 준비해두세요. 실손24 앱에서 병원과 연동된 곳은 서류를 따로 안 올려도 되지만, 연동 안 된 곳은 사진 찍어 올려야 하니까 미리 챙겨두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일일이 보험사 앱 로그인 안 해도 되니 훨씬 편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