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준비, ISA랑 연금저축만 하면 될까요? 보험료 부담도 걱정이네요.
남편은 공무원이라 65세부터 연금이 월 120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이것만 믿고 있기엔 노후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ISA 계좌 만들어서 Tiger S&P500 같은 ETF로 꾸준히 모아볼까 계획 중이에요. 저도 직장인이라 연금저축펀드로 세액공제 혜택도 최대한 챙겨보려고요.
그런데 저축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아플 때를 대비한 의료비 지출이 제일 무섭더라고요. 최근에 제 실손보험을 확인해보니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는 30%나 되더라고요. 병원을 자주 이용하면 보험료가 할증될 수도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노후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지금 좀 부담되더라도 비갱신형으로 암이나 뇌혈관 진단비 위주로 세팅해두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저축이랑 보험료 사이에서 균형 잡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다들 노후 자금이랑 보장 자산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