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들어둔 연금보험 증권 정리하다가 현타 왔네요...
오늘 문득 예전에 가입해둔 연금보험 증권을 다시 꺼내봤어요. 납입보험료 누계가 3,600만 원 정도 쌓였더라고요. 경과년수를 보니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연금 개시 나이가 60세로 되어 있는 걸 보니, 이제 정말 은퇴 시점까지 부지런히 납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금이랑 별개로 요즘은 실손 보험 관리도 신경 쓰이네요. 저는 2021년 7월 이후에 가입한 4세대 실손이라,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로 자기부담금이 정해져 있거든요. 예전 세대보다 병원 갈 때 부담은 조금 더 있지만, 대신 매달 나가는 보험료 자체는 저렴해서 일단 유지 중입니다.
나중에 보장성 보험 리모델링할 때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가져가려고 계획 중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 폭탄이 올까 봐 무섭더라고요. 다들 노후 준비나 보험 리모델링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