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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병보험

암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공부한 내용 공유합니다 (비갱신형 vs 갱신형 고민 중이라면)

최근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암보험 보장 내용이 너무 부실한 것 같아서 새로 알아봤어요. 예전 보험은 유사암 보장 한도가 너무 적어서 나중에 큰 병이라도 걸리면 낭패겠다 싶더라고요.

여러 곳 비교해 보면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 3가지만 공유할게요.

첫 번째로 '일반암'과 '유사암(갑상선, 제자리암 등)'의 범위를 꼭 확인하세요. 유사암은 일반암에 비해 보장 금액이 훨씬 적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으니, 유사암 진단비 한도가 충분한지 체크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차이예요.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저백 저렴하지만 주기적으로 보험료가 오르고, 비갱신형은 처음 낸 금액 그대로 만기까지 유지되지만 초기 비용이 조금 더 높아요.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게 부담스러워서 비갱신형으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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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입니다. 암보험은 보통 가입 후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어서 이 기간 내에는 보장이 안 되고, 가입 후 1~2년 이내에는 약속한 금액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는 상품이 많으니 꼭 확인하셔야 해요.

월 5~7만원대 정도로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보장 범위 넓히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게 설계하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보험고수

저도 비갱신형으로 갈아탔는데 탁월한 선택이신 듯해요. 나중에 은퇴하고 나면 갱신형은 부담되거든요.

질문쟁이

혹시 유사암 보장 한도는 어느 정도로 잡으셨나요? 일반암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튼튼한미래작성자

@글쓴이 저는 일반암 진단비의 20% 정도 수준으로 맞췄는데, 이게 너무 적으면 나중에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초보맘

고지의무 때문에 걱정인데, 최근에 가벼운 질환으로 병원 다녀온 것도 다 말해야 하나요?

튼튼한미래작성자

@글쓴이 3개월 이내에 의사로부터 추가 검사 소견을 받았거나, 5년 이내에 수술이나 입원 이력이 있다면 반드시 말씀하셔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분쟁 생길 수 있어요.

설계사꿈나무

갱신형은 초기 비용은 싸지만 나중에 감당 안 될 수도 있어서 비갱신이 장기적으로는 유리하긴 하죠.

정보왕

암보험은 진단비뿐만 아니라 수술비나 입원비 특약도 같이 고려해보는 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저도 설계안 다시 봐야겠어요.

걱정인형

혹시 암 진단비 외에 전이암 보장도 따로 넣으셨나요? 요즘은 그것도 많이들 하더라고요.

알뜰살뜰

월 5~7만원대면 적당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면 나중에 해지하게 되더라고요.

내 암보험·진단비는 충분할까, 같이 볼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카톡으로 점검 리포트만 보내드려요

전문가 연결은 원하실 때만

리포트 받으신 뒤 따로 여쭤봐요

보험을 팔지 않아요. 정보 제공으로 운영돼요. 입력한 정보는 점검에만 쓰고, 동의 없이 어디로도 넘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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