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염증 때문에 병원 다녀왔는데, 이 상태로 새로 보험 가입해도 될까요?
2주 전쯤에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갔다가 귀 쪽이 좀 빨갛다고 해서 일단 약을 처방받아 왔어요.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이번 기회에 기존에 있던 보험들도 점검하고 부족한 보장 위주로 새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고, 월 5~8만원대 정도로 맞추려고 해요. 그런데 최근에 약을 처방받은 기록이 있어서 '고지의무'가 조금 걱정되네요. 3개월 이내에 의사로부터 추가 검사나 재검사 소견을 받았는지, 혹은 30일 이상 약을 처방받았는지가 가입 시 중요한 체크포인트라고 하더라고요.
암, 뇌, 심장 3대 진단비 한도를 최대한 높이고 싶은데, 4세대 실손 보험의 경우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라 이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설계하려고 합니다. 혹시 저처럼 최근에 가벼운 처방 기록이 있어도 큰 문제 없이 승인된 사례 있으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