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U 퇴원 앞두고 어린이보험 가입 걱정되네요...
태아보험 가입을 미루다 정밀 초음파 때 콩팥 크기가 조금 크다는 추적 관찰 소견을 받았어요. 다행히 크기는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호흡 곤란과 피부 발진 증세가 있어 NICU(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퇴원을 앞두고 있는데, 이렇게 진료 기록이 남은 상태에서도 어린이보험이나 실손보험 가입이 가능할지 너무 걱정됩니다.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를 대비해서 입퇴원확인서, 진단서, 진료비 세부내역서는 꼭 챙겨두려고 해요. 혹시 추가로 더 필요한 서류가 있을까요? 그리고 4세대 실손보험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 입원비 청구 시 이 구조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고지의무 위반으로 나중에 보장 못 받을까 봐 밤잠을 설치고 있네요. 아기 건강이 우선이지만, 나중에 보험 심사에서 거절될까 봐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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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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