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기형아 검사 앞두고 태아보험 구성 고민 중이에요
다음 주에 첫 1차 기형아 검사가 예정되어 있어요. 직장 다니느라 정신없이 지나가서 태아보험을 제대로 살펴볼 시간이 없었네요. 현재 설계안을 보니 출산 전에는 12만원대, 출산 후에는 8만원대 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가장 걱정되는 건 고지의무예요. 만약 이번 검사에서 조금이라도 이상 소견이 나오면 나중에 보험 가입이나 보장에 문제가 생길까 봐 무서워요. 그래서 일단 검사 전에 정리를 끝내려고 하는데, 혹시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어떻게 섞는 게 유리할까요? 저는 일단 나중에 보험료 안 오르게 비갱신 위주로 보고 있는데, 암이나 뇌/심장 진단비 한도는 이 정도면 충분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선천이상이나 저체중아 관련 특약들은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꼼꼼히 체크하고 싶은데,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설계안이 너무 비싼 건 아닌지, 꼭 넣어야 할 특약이 빠진 건 아닌지 막막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