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간병인 보험 준비 중인데, 납입 기간 고민되네요.
둘째가 이제 50일 정도 되었네요. 첫째가 어릴 때 생각보다 입원을 자주 해서, 그때 간병인 보험이라도 제대로 들어둘 걸 하는 후회가 밀려오더라고요. 최근에 아이들 간병인 사용일당 한도가 줄었다는 소식에 포기할까 하다가, 다시 한도가 상향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 둘째는 꼭 준비해주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간병인 지원(보험사에서 사람을 보내주는 방식)이랑 간병인 사용일당(내가 먼저 쓰고 나중에 청구하는 방식) 중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들은 아무래도 현금으로 받는 사용일당 방식이 나중에 병원비나 기타 비용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 그쪽으로 보고 있어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까 봐 걱정돼서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위주로 보고 있는데, 납입 기간을 20년납으로 짧게 가져갈지 아니면 좀 더 길게 할지도 고민이네요. 그리고 가입할 때 고지의무(알릴 의무) 부분도 정말 꼼꼼히 체크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최근 병원 기록을 누락했다가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 생길까 봐 무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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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는 아이 기준으로 월 2~4만원대 정도로 맞추려고 노력 중입니다. 혹시 아이 간병인 보험 준비하신 분들, 납입 기간이나 주의할 점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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