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어머니 간병인 보험, 기존 보험 유지하며 보완 가능할까요?
2021년쯤에 어머니 간병인 보험을 하나 들어드렸는데, 최근 들어 보장 금액이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간병인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기존에 가입한 '간병인 사용 일당' 형태로는 나중에 큰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요.
어머니께서 2021년 이후로 건강검진도 받으셨고, 가끔 혈압 때문에 통원하신 내역도 있어서 추가 가입할 때 '고지의무'가 제일 걱정입니다. 유병자 보험(간편심사)으로 알아보니 3.5.5나 3.10.5 같은 조건이 있던데, 최근 3개월 내에 추가 검사 소견 같은 게 걸릴까 봐 조심스럽네요.
기존 보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족한 부분만 '간병인 지원(인력 파견)' 형태로 덧붙이는 게 가능한지도 궁금하고, 새로 가입할 때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체크 중입니다. 혹시 저처럼 기존 보험에 보완해서 가동 중인 분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