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퇴직공제랑 4대보험 신고 불일치... 기성 정산 어떻게 하시나요?
그동안 일용직 분들 4대보험 신고할 때, 정산 편의상 한 곳에 몰아서 신고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들어간 현장에서 퇴직공제 신고 자료를 현장별로 따로 달라고 요구하네요. 퇴직공제 점검이 까다로워지면서 원도급사에서 관리를 빡세게 하려는 것 같은데, 문제는 제가 기존에 해온 방식이랑 충돌이 난다는 겁니다.
퇴직공제는 현장별로 신고하려고 하니, 기존처럼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을 한 곳에 몰아서 신고한 명단이랑 불일치가 발생해요. 이제라도 퇴직공제만큼은 현장별로 분리해서 신고하려고 준비 중인데, 이렇게 되면 나중에 원도급사에 기성 청구하거나 준공 정산할 때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보험료 정산받으려면 노무비대장이나 출력일보 같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할 텐데, 보험 신고 내역이랑 현장별 명단이 다르면 정산이 거절될 수도 있을까요? 노무법인에서는 사업장 합산 신고는 정산받기 어렵다고 하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