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물리치료 자주 다니는데 실비 가입될까요? 걱정되네요..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20대 중반인데, 미용 쪽 일을 하다 보니 손목이랑 허리가 너무 아파서 요즘 정형외과를 거의 매주 가고 있어요. 도수치료도 몇 번 받았고 물리치능 위주의 물리치료도 꾸준히 받는 중입니다.
나중에 큰 병 생길까 봐 실비보험 하나 제대로 들어두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최근 병원 기록 때문에 가입이 거절되거나 특정 부위가 '부담보'로 잡힐까 봐 너무 불안해요. 주변에서는 약 처방받거나 주사 맞은 기록이 있으면 나중에 보험금 청구할 때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알아보니 4세대 실손은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는 30%로 설정되어 있어서 예전 세대보다 본인 부담이 조금 더 크다고 하던데, 그래도 안 드는 것보다는 낫겠죠? 고지의무 항목에 최근 5년 이내의 치료 기록을 다 적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받은 물리치료나 도수치료 기록이 심사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 막막합니다. 혹시 저처럼 병원 자주 다니면서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