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들어서니 뇌/심장 진단비 보강하려고 설계안 받아봤는데 궁금한 점이 많네요.
나이가 50대에 접어드니 주변에서 갑자기 혈관 쪽 문제로 쓰러지시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어 덜컥 겁이 나더라고요. 가족력도 좀 있는 편이라 이번에 3대 진단비 위주로 보장을 보강하려고 설계안을 하나 받아봤습니다.
기존에 예전에 들어둔 암보험이 하나 있어서 암 쪽은 어느 정도 되어 있는데, 이번 설계안을 보니 뇌랑 심장 쪽 특약이 생각보다 세분화되어 있어서 공부할 게 많네요. 저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르는 게 부담스러워 변동 없는 비갱신형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갱신형은 처음엔 저렴해도 나중에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요.
설계안에 '뇌혈관질환 진단비'랑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가 들어가 있는데, 이게 단순히 뇌졸중이나 급성심근경색보다 보장 범위가 훨씬 넓은 게 맞나요? 그리고 기존 암보험이랑 이번에 새로 준비하는 진단비 특약이 중복으로 지급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월 5~7만원대 정도로 구성하고 싶은데, 보장 범위를 넓히는 게 우선일지 금액을 키우는 게 우선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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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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