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 옛날 실비, 4세대 전환 고민 중인데 궁금한 점 많네요.
저희 아이 2012년생인데, 예전에 가입해둔 어린이보험을 정리하다 보니 2세대 실손이 들어있더라고요. 지금은 4세대 실손이라 자기부담금이 급여 20%, 비급여 30%로 적용되는 구조라 예전만큼 혜택이 크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2세대가 보장 범위는 넓다고 해서 일단 유지 중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이 건강검진을 앞두고 있어서 고민이 좀 생겼어요. 혹시 나중에 20세 만기 끝나고 100세로 전환할 때, 실손만 4세대로 전환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전환된다면 기존의 비갱신형 특약들은 그대로 두고 실손만 갱신형으로 바꿀 수 있는지도 알고 싶고요.
그리고 제일 걱정되는 건, 혹시라도 검진에서 이상 소견이 나와서 진단이라도 받게 되면 새로 보험 가입할 때 고지의무 때문에 어려워질까 봐 무섭네요. 지금이라도 다른 보장 위주로 리모델링을 해야 할지, 아니면 일단 기존 보험에서 특약만 삭제하고 실손만 가져가는 게 유리할지 판단이 안 서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