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진단비에 산정특례 특약 추가 고민 중입니다 (갱신형 걱정되네요)
최근에 회사 동료가 건강검진에서 뇌혈관 쪽 문제가 발견되어 수술받는 걸 옆에서 지켜보니 남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갖고 있는 뇌/심장 진단비에 더해 '산정특례 진단비'를 추가할까 고민 중입니다.
지금 알아보고 있는 설계안은 10년 갱신형인데, 40대인 제가 나중에 갱신될 때 보험료가 너무 뛰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기존의 뇌혈관/허혈성 진단비는 특정 질병 코드(I60~I66 등)가 확정되어야 지급되지만, 산정특례 진단비는 국가에서 지정한 중증질환자로 등록되어 산정특례 대상이 되면 지급되는 구조라 보장 범위가 좀 더 넓다고 들었거든요.
다만 10년마다 갱신되는 구조라 나이가 들수록 부담이 커질 것 같아서, 차라리 비갱신형으로 기존 진단비를 보강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갱신형 산정특례 특약을 저렴하게 가져가는 게 유리할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혹시 저처럼 갱신형 특약을 섞어서 유지 중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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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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