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들 태아보험 30세 만기, 100세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초등학생 아들 키우는 맘이에요. 아이 태아 때 가입해준 보험이 이제 30세 만기라,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보장이 끊길까 봐 걱정이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100세 만기 종합보험으로 리모델링을 고민 중입니다.
지금은 진단비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암이나 뇌, 심장 같은 큰 질병은 진단비 한도를 높이고 수술비 특약도 든든하게 넣고 싶어요. 나중에 보험료가 오를 걱정이 있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 준비해서 장기적으로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아이가 비염 때문에 병원을 몇 번 갔었는데, 리모델링할 때 고지의무 위반 문제가 생길까 봐 이 부분이 제일 신경 쓰이네요. 혹시 10년 전 태아보험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100세 만기로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월 보험료는 5~7만 원대로 맞추고 싶은데, 보장 범위와 갱신 여부를 어떻게 조절하면 가성비 있게 구성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