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준비 중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 입국 앱이랑 여행자 보험 체크리스트 공유해요!
이번에 가족들이랑 태국 여행 준비하면서 챙겨야 할 것들 정리해 봤어요. 여행 준비하다 보면 은근히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먼저 여행자 보험은 꼭 챙기세요. 저는 해외 의료비 보장 한도가 넉넉한 걸로 봤는데, 단순히 상해뿐만 아니라 질병 의료비랑 휴대품 손해(분실 말고 파손이나 도난) 항목도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특히 휴대품 손해는 물품당 자기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약관을 잘 보셔야 해요. 보험료는 일주일 기준으로 보통 1~2만원대면 충분히 가입 가능해요.
그리고 이번에 태국 입국할 때 진짜 편해질 것 같은 앱이 있더라고요. 바로 'THIM'이라는 앱인데, 지금 시범 운영 중이래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여권을 스무스하게 스캔하면 3분 만에 디지털 입국 카드(TDAC)가 만들어져서 입국 심사 줄 서는 시간을 확 줄여줄 것 같아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가족 여행객한테 대박인 건,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그룹 등록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일일이 입력 안 해도 돼서 너무 편할 듯해요. 아직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만 지원되지만 곧 한국어도 추가된다고 하니 기대 중입니다. 나중에는 비자 연장이나 거주지 신고 같은 것도 앱으로 된다고 하니 태국 자주 가시는 분들은 미리 설치해 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