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지난 아기 보험료 12만 원대, 진단비 너무 과하게 잡힌 걸까요?
돌 지난 우리 아기 보험, 설계사님 말만 믿고 가입했는데 요즘 들어 보험료가 너무 부담스럽네요. 매달 12만 원 정도 나가는데, 항목을 하나씩 뜯어보니 암 진단비가 1억 원이나 잡혀 있고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도 꽤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아이가 어리니까 100세 만기로 길게 가져가려고 한 건데, 나중에 보험료 갱신될 거 생각하면 너무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요. 지금은 비갱신형으로 맞춰져 있어서 당장 오르지는 않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커서 이 금액을 다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특히 암 진단비 1억은 너무 과한 것 같아서 일부 줄이고, 대신 수술비나 응급실 내원비 같은 실질적으로 자주 쓰일 만한 특약 위주로 리모델링하고 싶거든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진단비 규모는 보통 어느 정도로 가져가셨나요? 그리고 30세 만기와 100세 만기 중 어떤 게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