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타킨발루 여행, 여행자보험 항공권 결제할 때 같이 할까요? 따로 할까요?
다음 주에 남편이랑 오랜만에 코타킨발루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 항공권을 결제하려고 보니 결제창에 여행자보험 안내가 같이 뜨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냥 편하게 같이 결제하곤 했는데, 요즘은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검색해보니 일본 여행 가시는 분들은 유명한 앱을 통해 따로 저렴하게 가입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항공사 연계 보험은 결제 단계에서 바로 되니 편하긴 하지만, 보장 항목을 꼼꼼히 따져보면 따로 가입하는 게 나을 때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에요.
특히 이번에는 해외 의료비 보장 한도를 신경 쓰고 있어요. 동남아는 갑작스러운 물갈이나 배탈로 현지 병원에 갈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해외 현지에서 발생한 의료비가 보장되는지, 그리고 상해나 질병 의료비 한도가 충분한지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그리고 수하물 지연이나 분실 보장도 체크 중입니다. 혹시라도 짐이 늦게 도착하면 당장 입을 옷이나 생필품을 사야 하니까요. 항공권 결제할 때 같이 하는 게 훨씬 저렴할까요, 아니면 조금 번거롭더라도 보장 범위 넓은 걸로 따로 찾아보는 게 나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