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현장 겹쳐서 일하시는 일용직 분들, 4대 보험 취득 신고 기준이 궁금합니다.
현장 관리하다 보면 일용직 분들이 여러 군데 겹쳐서 일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더라고요. 이번에 관리하는 분도 4월부터 6월까지 현장이 정말 자잘하게 많으신데, 어떤 곳은 며칠만 하고 끝나고 어떤 곳은 한 달 내내 이어지기도 해서 정리가 쉽지 않네요.
문제는 이분 중에 f현장이랑 j현장은 국민연금이랑 건강보험 취득 신고를 해드려야 하는 상황인데, 다른 현장들이랑 기간이 겹치거나 아주 짧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입니다. 특히 건강보험은 월 8일 이상 근무 시 대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여러 현장을 옮겨 다니실 때 취득 신고를 어떤 현장 기준으로 해야 할까요?
그리고 급여 신고할 때 금액은 실제 일하신 날짜 기준으로 해당 월에 맞춰서 신고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공사 기간 전체를 기준으로 해야 하는지도 헷갈립니다. 일용직이라 매달 근로일수랑 보수총액이 달라지다 보니 신고 누락이나 과다 신고가 될까 봐 걱정되네요. 혹시 비슷한 케이스 처리해 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