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입 완료된 옛날 보험, 설계사 말대로 해지해도 될까요?
2015년에 가입해서 최근에 드디어 보험료 납입이 끝난 보험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험 리모델링 상담을 받으면서 설계사분이 이 보험은 무조건 해지해야 한다고 하시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구체적인 근거는 없이 그냥 옛날 보험은 별로라고만 하시고...
저는 이미 납입이 끝난 비갱신형이라 앞으로는 추가 비용 없이 보장만 받으면 되는 건데, 굳이 해지하고 새로 가입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새로 가입할 때는 고지의무도 다시 확인해야 하고, 혹시라도 기존 보장이 끊기는 보장 공백이 생길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새로 제안받은 건 갱신형 위주라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를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미 납입이 끝난 소중한 보험을 버리는 게 맞을까요? 특히 요즘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 구조가 예전보다 높다고 해서, 기존 보장 한도랑 꼼꼼히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다들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결정하시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