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진단 후 유병자 보험(355) 설계 고민 중입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92년생 남성입니다. 최근 당뇨 진단을 받고 현재 약 복용하면서 식단 관리 병행하고 있습니다.
혼자 살다 보니 사망 보장이나 입원 일당 같은 불필요한 특약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암·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같은 핵심 진단비 위주로만 탄탄하게 구성하고 싶습니다.
현재 355 간편 보험(3개월 내 추가 소견, 5년 내 입원/수술, 5년 내 암 진단 여부 확인)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비갱신형에 무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하려고 합니다. 20년납 90세 만기 기준으로 월 6~8만원대 사이로 맞추는 게 가능할까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갱신형은 부담스러워서 비갱신형을 선호합니다. 혹시 저처럼 유병자 보험 준비하시면서 진단비 한도 높게 가져가신 분들이나, 고지의무 관련해서 주의할 점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