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청산 후 드디어 보험 리모델링 시작합니다. 40대 중반인데 방향 좀 봐주세요.
드디어 지난달 마이너스 통장 전액 상환했습니다! 그동안은 정말 여유가 없어서 4세대 실손 하나만 겨우 유지하며 버텼네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좀 있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큰 병원비 무서워서 일단은 유지 중입니다.
이제는 좀 든든하게 3대 진단비(암, 뇌, 심장) 위주로 방어막을 치고 싶습니다. 상해 입원 일당이나 종수술비 같은 부가적인 특약은 빼고, 핵심 위주로 심플하게 구성하려고 해요. 나중에 소득이 끊길 때를 대비해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 그리고 보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무해지환급형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다만 3년 전쯤 허리 통증으로 도수치료를 몇 차례 받은 이력이 있는데, 고지의무 위반이나 가입 제한 사유가 될까 봐 걱정입니다. 40대 중반 기준으로 월 5~7만원대 예산이면 충분히 구성 가능할까요? 군더더기 없는 가성비 조합으로 가고 싶은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