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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질병보험

퇴사 생각하니 단체보험만 믿고 있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암보험 준비 중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단체보험 덕분에 든든하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이직과 퇴사를 고민하다 보니 문득 겁이 나더라고요. 단체보험은 퇴사하는 순간 보장이 사라지니까, 개인적으로 비갱신형 암보험 하나는 꼭 따로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대 후반이라 갱신형은 나중에 보험료가 너무 크게 뛸까 봐 걱정돼서, 처음 낸 금액 그대로 만기까지 유지되는 비갱신형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요. 암 진단비는 최소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사이로 잡으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적당할까요?

유사암(갑상선암 등) 보장 범위도 꼼꼼히 보고 있고, 재진단암 특약까지 넣을지 고민입니다. 특히 암보험은 가입 후 90일 동안은 보장이 안 되는 면책기간이 있고, 보통 1~2년 내에는 진단비의 50%만 지급되는 감액기간이 있다는 점도 꼭 체크해야겠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비갱신형으로 준비하신 분들, 보장 금액 어느 정도로 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1

보험공부중

저도 작년에 퇴사하면서 급하게 준비했어요. 비갱신이 진짜 답입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서 보험료 오르면 감당 안 돼요.

초보설계사

진단비 5천 정도로 잡으시면 꽤 든든하실 거예요. 월 보험료는 어느 정도 예상하시나요?

육아맘92작성자

제 나이대 기준으로 4~5만 원대 정도로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너무 높으면 가계에 부담되니까요.

꿀정보마켓

유사암 한도가 예전보다 줄어든 상품들이 많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갑상선암 같은 건 범위가 중요하거든요.

질문쟁이

재진단암 특약은 꼭 넣어야 할까요? 보험료가 꽤 올라가던데...

육아맘92작성자

저도 고민 중인데, 가족력이 있어서 일단은 고려하고 있어요. 근데 우선순위는 일반암 진단비가 먼저인 것 같아요.

든든한가족

30대 후반이면 늦지 않았어요. 지금이라도 비갱신으로 준비하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알뜰살뜰

혹시 암 말고 뇌나 심장 쪽 진단비도 같이 묶어서 보고 계신가요?

육아맘92작성자

아직은 암 위주로만 보고 있는데, 여유가 되면 3대 진단비로 같이 구성할 계획이에요.

보험다알아

90일 면책기간은 진짜 중요하죠. 병원 가기 전에 미리 가입해두는 게 상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공부 좀 더 해봐야겠네요.

내 암보험·진단비는 충분할까, 같이 볼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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