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납 비갱신 보험, 너무 긴 건 아닌지 고민이에요
요즘 가족 보험 리모델링 중인데 고민이 많네요. 제 보험이 비갱신형으로 30년 납입인데, 특약 이것저것 넣으니 월 5~6만원대 정도 나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30년은 너무 길어서 나중에 부담될 수 있다고 하던데, 비갱신은 처음에 좀 더 내더라도 나중에 보험료 인상 걱정 없는 게 장점이라 선뜻 결정을 못 하겠어요.
그리고 남편은 3년 갱신형으로 된 간병인 보험이 있어요. 지금은 저렴하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껑충 뛸까 봐 걱정이라 비갱신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입니다. 간병인 보험은 '간병인 지원 일당(직접 보내주는 방식)'이랑 '간병인 사용 일당(현금으로 받는 방식)' 중에 어떤 게 나중에 더 유리할지도 모르겠네요. 갱신형은 초기 비용은 낮지만 장기적으로는 총 납입 보험료가 훨씬 커질 수 있다고 해서 더 머리가 아프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 계실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