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건강보험 피부양자 유지랑 지역가입자 전환 문제로 고민입니다.
지난달에 퇴사하고 한 달 정도 재충전 시간을 갖고 있어요. 곧 다른 곳으로 출근하기로 해서 공백기는 길지 않은데, 당장 허리가 좀 안 좋아서 물리치료 등 병원 갈 일이 생길 것 같아 걱정이네요.
그전에는 남편 밑으로 피부양자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 퇴사 처리가 되면서 이제 지역가입자로 전환될 상황이거든요. 혹시 바로 다시 남편 밑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찾아보니 연 소득이 2,0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피부양자 자격이 유지된다고 하던데, 제가 이번에 소득이 일시적으로 끊긴 상태라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병원 가면서 실손 보험 청구할 때, 제가 4세대 실손인데 비급여 항목은 본인 부담이 30%나 된다고 해서 좀 신경 쓰이네요. 급여는 20%라지만 비급여 치료는 비용이 꽤 나올까 봐 걱정입니다. 혹시 퇴사 기간 동안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너무 많이 나올까 봐 미리 대비해두고 싶어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