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완치 후 5년 지났는데 유병자 실손 가입 고민입니다.
7년 전 난소암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 완치 판정을 받은 지는 5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 진단 이력 때문에 일반 실손 가입 문턱을 넘지 못해 그냥 생돈 내며 병원비를 감당해 왔는데, 나이가 드니 불안해서 유병자 실손이라도 준비해야 하나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알아보니 유병자 실손은 일반 4세대 실손과 달리 자기부담금이 30%로 좀 높고, 처방조제비(약값)는 보장 항목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도 입원비나 큰 수술비 대비용으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가 최근 2년 내에 입원이나 수술 이력은 없고, 가끔 허리 아파서 한의원 침 맞는 정도인데 이 정도면 고지의무 위반 없이 가입 가능할까요? 암 완치 후 5년이 지나면 암 관련해서는 고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들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가입하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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