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암보험 설계안 받았는데, 비갱신형으로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이제 3살 된 아이 보험을 새로 점검해주려고 암보험 설계안을 하나 받아봤어요.
나중에 아이가 커서 보험료 부담이 커질까 봐 갱신형보다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위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받은 건 월 5~7만원대 정도인데, 일반암 진단비 5천만 원에 유사암(갑상선암, 경계성종류 등) 1천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유사암 한도가 일반암의 20% 수준인데, 요즘은 이보다 높게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조금 불안하네요. 그리고 지난달에 아이가 갑자기 열이 심해서 응급실에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런 것도 고지의무(알릴 의무)에 해당해서 나중에 보상받을 때 문제가 될까 봐 걱정입니다.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혹시 암 진단비 외에 수술비나 입원비 특약도 같이 넣는 게 좋을까요? 설계안 보시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