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 아이, 감염병 보장 보완했는데 괜찮을까요?
이제 막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 3살 딸아이 엄마예요. 요즘 주변에 수족구나 독감이 유행이라더니 저희 애도 벌써 한 번 앓고 나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더라고요. 기존에 태아보험이랑 실손보험은 잘 들어져 있는데, 아무래도 입원이나 특정 감염병 쪽 보장이 좀 빈약한 것 같아서 이번에 보완 설계를 받아봤어요.
이번에 추가한 건 수족구 포함 11대 특정감염병 진단비랑 폐렴, 중증 세균성 수막염 진단비 위주예요. 그리고 응급실 내원비랑 창상봉합술 치료비,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까지 넣었고요. 입원일당도 다종으로 구성했답니다. 20년납 80세 만기로 맞췄고, 월 보험료는 2만원 초반대예요.
4세대 실손은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라, 이런 진단비나 치료비 특약이 있으면 병원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했어요. 다만 새로 가입할 때 고지의무 위반 안 되게 주의해야 하고, 진단비 특약은 가입 후 일정 기간 면책이나 감액 기간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이 정도 구성이면 아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부족한 부분 메우기에 적당할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