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직장인, 1세대 실비 유지하면서 종합보험 새로 구성해본 후기입니다.
32살 직장인인데, 그동안 실비만 믿고 있다가 이번에 종합보험을 제대로 구성해봤어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1세대 실손보험은 보장 범위가 정말 넓어서 좋지만, 3년마다 갱신될 때마다 오르는 보험료를 생각하면 나중에는 감당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비갱신형으로 20년 납 90세 만기 설계를 받아봤습니다. 월 보험료는 7~9만원대 범위 내에서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암 진단비를 5천만 원에서 1억까지 올릴지 고민 중인데, 1억으로 하면 든든하겠지만 월 납입금이 부담될 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그리고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도 범위가 좁은 특약 대신 넓은 범위로 꼭 넣으려고 했습니다. 혹시 4세대 실손으로 전환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4세대는 급여 20%, 비급여 30%로 자기부담금이 명확하게 정해져 있더라고요. 저는 일단 1세대를 유지하면서 부족한 진단비 위주로 보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나 더 챙겨야 할 특약이 있을까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