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연금저축보험에서 증권사 펀드로 이전 후 1년, 수익률 변화 공유합니다
1년 전, 기존에 보험사에서 굴리던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했습니다. 보험사 상품은 공시이율 기반이라 원금 손실 걱정은 없지만, 물가상승률을 생각하면 수익률이 너무 아쉽더라고요.
처음에는 무난하게 S&P500이랑 나스닥100 ETF 위주로 세팅했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섹터 비중을 조금 더 높여서 운용 중인데, 다행히 시장 상황이 좋아 1년 수익률이 40%를 넘겼네요.
물론 증권사 계좌는 원금 보장이 안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대신 ETF를 통해 직접 종목을 교체하거나 비중을 조절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죠. 연금저축과 IRP 합쳐서 연간 세액공제 한도가 900만 원까지라는 점도 꼭 체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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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IRP 같은 경우에는 위험자산 투자 한도가 70%로 제한되어 있어서, 100% 주식형 ETF로만 채울 수는 없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크니 본인의 성향에 맞춰서 비중 조절 잘 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