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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남편 암보험, 표적항암이랑 중입자치료 특약 추가할까요?

남편 암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고민이 깊어지네요. 40대 후반이라 이제는 정말 제대로 준비해둬야 할 때인 것 같아서요.

현재 구성은 일반암 진단비 2천만 원, 유사암 400만 원, 그리고 암주요치료비 1천만 원 정도로 잡아뒀어요. 그런데 여기에 중입자치료비 5천만 원(비갱신형, 월 3천 원 미만)이랑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3천만 원(10년 갱신형)을 추가할지 말지가 제일 큰 고민입니다.

시어머니께서 지금 폐암으로 표적항암치료를 받고 계신데, 다행히 급여 적용이라 비용 부담은 크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표적항암 특약이 눈에 들어오는데, 문제는 10년 갱신형이라 나중에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 모른다는 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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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주요치료비 특약이 이미 있어서 중복되는 느낌도 들지만, 암주요치료비는 실제 발생한 암 치료 비용에 따라 지급되는 구조라 연간 한도가 정해져 있잖아요. 반면 특약들은 정해진 금액을 바로 받는 방식이라 혹시 모를 고액 치료에 대비해 보완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합니다. 다들 특약 구성 어떻게 하셨나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

같이 고민한 사람들 10

보험초보

저도 지금 남편 꺼 보고 있는데 고민이 똑같네요ㅠㅠ

건강이최고

비갱신형으로 저렴하게 가져갈 수 있는 중입자치료는 넣는 게 이득인 듯요.

질문러

암주요치료비 특약이 있으면 표적항암은 굳이 안 넣어도 되지 않을까요?

꼼꼼한맘작성자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이에요. 암주요치료비는 연간 한도가 정해져 있어서 고액 치료 시 부족할까 봐요.

점심뭐먹지

갱신형은 나중에 감당 안 될 수도 있어서 저는 최대한 비갱신 위주로만 짜요.

질문러

10년 갱신이면 10년 뒤에 보험료 상승 폭이 큰 편인가요?

꼼꼼한맘작성자

설계사님 말씀으로는 암 치료 기술이 발전할수록 갱신 시점에 많이 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경험자

저는 중입자치료비는 넣었어요. 비갱신이라 부담도 없고 나중에 큰 병 걸렸을 때 든든할 것 같아서요.

정보왕

암주요치료비는 급여/비급여 합산해서 보장되는지 약관 꼭 확인해보세요!

초보맘

글 읽으니 저도 다시 점검해봐야겠네요. 도움 감사합니다.

내 암보험·진단비는 충분할까, 같이 볼까요?

혼자 고민하기 어려운 부분이에요. 지금 어떤 상태인지 같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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