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운전하는 아들 보험, 진단비랑 상해후유장해 따로 설계하는 게 나을까요?
아들이 중장비 운전을 시작하면서 보험을 새로 봐주고 있어요. 직업 특성상 위험도가 높다 보니 상해후유장해 3%부터 든든하게 챙겨주고 싶은데, 직업 급수가 높으면 가입 한도가 너무 작게 나올까 봐 걱정이네요. 다행히 어떤 곳은 직급이 높아도 상해후유장해를 꽤 큰 금액까지 넣을 수 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암이나 뇌, 심장 진단비는 또 다른 회사가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보장을 쪼개서, 상해 쪽은 한도 높은 곳으로, 진단비는 보험료가 저렴한 곳으로 나누어 가입하는 게 효율적일지 고민입니다.
나중에 아들이 경제 활동을 할 때 보험료 부담이 없도록 비갱신형으로 해주고 싶고, 가입할 때 직업 변경 시 고지의무 위반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점도 신경 쓰이네요. 혹시 저처럼 직업 급수 높은 자녀분들 보험 설계할 때, 진단비랑 상해 쪽을 따로 가져가시는 분 계신가요? 월 10만원 초반대로 맞추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