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히가시나리구청 주소 등록 및 건강보험/연금 처리 후기
오사카 이쿠노구 쪽은 후기가 많은데 히가시나리구 쪽은 찾기가 힘들어서 직접 다녀온 후기 남겨봅니다. 워홀 오시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주소 등록이랑 건강보험, 국민연금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왔어요.
우선 준비물은 재류카드와 여권은 필수고요. 가장 중요한 건 일본식 주소(한자)와 생애 생년월일을 일본 연호로 미리 파악해 가는 거예요. 요즘은 레이와(令和) 시기라 2024년은 레이와 6년인데, 이걸 계산 못 하면 창구에서 당황할 수 있습니다.
히가시나리구청은 다행히 1층에서 주소 등록부터 건강보험, 국민연금 절차를 모두 처리할 수 있어서 동선이 짧아 편했습니다. 서류 작성할 때 맨션 이름이나 호수가 지도와 일치하는지 직원분이 굉장히 꼼꼼하게 확인하시니 한자 틀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그리고 번호표를 받으면 절대 버리지 마세요. 이 번호표는 두 번 쓰입니다. 첫 번째는 전입 신고 대기용이고, 두 번째는 나중에 주소가 적힌 재류카드를 돌려받을 때 확인용으로 쓰이거든요.
마지막으로 워홀러분들은 건강보험료 감면(겐멘)이나 국민연금 면제(멘죠) 신청이 가능한지 꼭 물어보세요. 서류 작성할 때 파파고 활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