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뤘던 실손 보험금 청구, 실손24 앱으로 한 번에 해결했어요!
그동안 병원비 몇 천 원 나오는 건 귀찮아서 그냥 넘기곤 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큰 금액 청구할 때 혹시라도 누락될까 봐 걱정돼서 이번에 마음먹고 밀린 것들을 다 정리했습니다.
요즘은 실손24 앱이 잘 되어 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특히 작년 10월 이후로 서비스가 더 안정화되어서 그런지, 병원 영수증 사진 찍어 올리는 과정이 정말 간편해졌어요. 청구 진행 상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보험금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일일이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어서 좋네요.
이번에 정리하면서 제 보험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보니, 제가 가입한 4세대 실손(2021년 7월 이후 가입)은 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20%, 비급여 항목은 30%로 설정되어 있더라고요. 금액이 적은 건 청구해도 돌려받는 게 생각보다 적을 수 있지만, 그래도 기록을 남겨두는 게 나중에 관리하기 훨씬 편한 것 같아요.
나도 궁금하면, 성별·나이대만 눌러봐요
성별이랑 나이대만 누르면, 지금 챙겨볼 보장이 있는지 같이 살펴봐요. 권유 전화는 안 해요.
성별
나이대
성별·나이대를 모두 고르면 점검 화면으로 넘어가요 · 무료 · 권유 없어요
혹시 청구 준비하시는 분들은 '진료비 영수증'이랑 '진료비 세부내역서' 이 두 가지는 꼭 같이 챙기세요. 비급여 항목이 포함된 경우에는 세부내역서가 없으면 심사가 지연되거나 추가 서류 요청이 올 수 있거든요. 다들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세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