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마인데 원룸 옥상에서 물이 새서 미치겠네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근처에 있는 작은 상가 건물 하나를 관리하고 있는 집주인이에요. 올해 벌써 세 번째 계약을 내준 원룸인데, 마침 비가 쏟아지는 날에 세입자한테 연락이 와서 달려갔더니 천장 도배지가 젖어서 축축해진 상태더라고요.
확인해보니까 옥상 쪽 방수층이 아예 깨졌는지 물줄기가 타고 내려오는 것 같았어요. 내일모레부터 본격적인 장마라는데 당장 조치를 안 하면 아래층까지 피해가 갈까 봐 노심초사하는 중입니다. 업체 불러서 제대로 뜯고 공사해야 할 것 같은데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서 일단 마음이 무겁네요.
전문가 부르고 공사 들어가기 전에 제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현장 가서 배수구 주변이나 눈에 보이는 갈라짐 정도라도 미리 체크해두면 나중에 견적 상담받을 때 좀 더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요즘집걱정·
옥상 방수 터지는 순간 진짜 막막하죠. 일단 비올 때 배수구 주변에 물 고이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