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바로 밑인데 천장에 얼룩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거 큰일 날 징조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입주한 지 2년 차 된 빌라 거주자입니다.
최근에 비가 좀 잦아지더니 거실 한쪽 천장 모서리 쪽에 아주 미세하게 노란색 얼룩이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아직 물방울이 떨어지는 수준은 아니지만, 습한 날이면 그 주변 벽지가 살짝 들뜨는 느낌이 들어서 계속 신경 쓰여요.
누수 원인 X-RAY · 30초 · 무료
어디서 새는지
30초 안에 짚어드릴게요
가장 가까운 걸 눌러주세요. 누수복구 현장 경험으로 방향을 좁혀드려요.
무엇보다 이상한 건 지난달이랑 이번 달 수도 요금이 평소보다 조금 더 나온 것 같아서 찝찝하더라고요. 집이 탑층이라 바로 위가 옥상인데, 혹시 윗부분 방수막이 터졌거나 배관에 문제가 생긴 건지 불안해서 잠도 잘 안 오네요.
지금 당장 물이 쏟아지는 상황은 아니지만 나중에 아랫집까지 피해를 주게 될까 봐 미리 손을 써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이런 경우 보통 큰 공사 들어가기 전에 미리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바로 업체를 불러서 점검을 받아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봐도 되는 상황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 물어보실 분들 계시면 도와주세요 😥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지나가던집주인·
탑층이면 무조건 미리 체크하시는 게 나아요. 나중에 물 떨어지고 나서 하면 공사 범위만 커지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