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절단 사고 후유장해 보험금 부지급... 너무 막막하네요.
기계 작업 중에 사고로 오른손 검지 끝마디를 다쳤습니다. 봉합을 시도했지만 결국 절단 수술을 하게 됐고, 벌써 반년째 일을 못 나가고 있네요. 상해 후유장해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보험사에서는 약관상 장해분류표의 절단 기준에 미달한다며 부지급 통보를 했습니다. 분명히 신체 일부가 소실된 건데, 단순히 기능적인 움직임만 따지는 건지 너무 억울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내 권리 · 30초
보험사가 준다는 금액,
그게 전부일까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눌러주세요. 놓치기 쉬운 권리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현재 진단서랑 수술 기록지, 사진까지 다 챙겨둔 상태인데, 장해 지급률 산정할 때 절단 부위의 정확한 위치와 뼈의 소실 정도가 왜 이렇게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보험사에서는 관절의 운동 범위에 큰 문제가 없다는 이유를 대는데, 이게 정말 맞는 말인가요?
고지의무 위반 문제는 없는데, 약관 해석 차이 때문에 막막합니다. 혹시 비슷한 사례로 손해사정사 도움받아 지급받으신 분 계실까요? 혼자서 대응하기에는 너무 벅차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쾌차하세요·
아이고... 글만 읽어도 마음이 아프네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