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로 보험금 700만 원 받았는데, 치아보험 청구하면 나중에 불이익 있을까요?
작년에 크게 다쳐서 상해 보험금이랑 실손으로 700만 원 정도 받았어요. 큰 금액이라 혹시나 나중에 보험 갱신할 때 할증되거나, 새로 보험 가입할 때 심사에서 불이익이 있을까 봐 정말 걱정했거든요. 다행히 상담받아보니 상해는 1회성 사고라 재발 위험이 낮아서, 단순 사고로 인한 지급은 향후 보험료 인상이나 가입 제한에 큰 영향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치아예요. 최근에 치과 치료할 게 많아져서 치아보험을 청구해야 하는데, 상해랑 다르게 치과는 치료가 반복되잖아요. 치아보험은 청구 횟수가 많아지면 나중에 다른 보험 가입할 때 고지의무나 심사에서 까다로워질까 봐 걱정됩니다.
지금 제가 가입된 건 4세대 실손인데, 비급여 항목은 자기부담금이 30%나 돼서 소소한 건 그냥 제 돈으로 하려고요. 그래도 크라운이나 임플lant 같은 건 청구해야 할 것 같은데, 치아보험 특유의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혹시 저처럼 치과 치료 자주 하시면서 보험 유지하신 분 계신가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