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갱신하며 '자손'에서 '자상'으로 바꾼 후기 (보장 범위 차이)
이번에 자동차보험 갱신하면서 보장 내용을 꼼꼼히 살펴봤는데, 생각보다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저는 그동안 '자기신체사고(자손)'로 가입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상담받으면서 '자동차상해(자상)'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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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는 지금
뭘 점검하고 있을까요?
나이만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이름·번호는 안 물어요. 권유 전화도 없어요.
자손은 과실 비율에 따라 보상이 제한될 수 있고, 치료비 외에 위자료나 휴업손해를 받기가 까다로운 면이 있더라고요. 반면 자상은 내 과실이 있더라도 치료비는 물론이고 사고로 인한 휴업손해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어서 훨씬 든든합니다.
비용 차이도 걱정했는데, 1년치 보험료 기준으로 봤을 때 연간 몇 만원 정도 추가되는 수준이라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보장 한도도 사망이나 후유장해 금액을 적정 수준으로 설정하니 훨씬 안심이 되네요. 혹시 본인 보험 증권 보실 때 '자손'인지 '자상'인지 꼭 확인해 보세요. 사고 났을 때 보상 범위 차이가 정말 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서,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을 더 잘 이해하시도록 돕는 정보예요.
붕붕이맘·
저도 이번에 확인해봤는데 다행히 자상으로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