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가입한 변액유니버셜 보험, 계속 가져가는 게 맞을까요?
2012년쯤 가입한 변액유니버셜 보험을 계속 유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실비가 같이 묶여 있는 형태인데, 요즘 들어 변액이라 주식 시장 상황에 따라 해지환급금이 줄어들까 봐 불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옛날 실비라 지금 나오는 4세대(급여 20%, 비급여 30% 자기부담금)보다는 보장 조건이 훨씬 좋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10만 원 중반대로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라, 보장 내용은 유지하면서 저렴한 비갱신형 건강보험으로 리모델링을 할까 싶기도 해요.
다만 새로 가입할 때 최근 병원 기록 때문에 고지의무 위반 문제가 생길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변액 부분은 그냥 놔두고 실비만 분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