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앱으로 청구하려다 실패하고 깨달은 수동 청구 팁 공유해요
요즘 실손24 앱 쓰면 병원 서류 없이도 편하게 청구된다고 해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모든 병원이 다 연결되어 있지는 않더라고요. 저번에는 동네 작은 의원에 갔는데 앱에서 조회가 안 돼서 정말 당황했어요.
결국 직접 서류를 챙겨서 보험사 앱에 사진 찍어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했는데, 이럴 때 필요한 서류 3가지는 꼭 기억해두세요.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그리고 약국 청구용 처방전입니다. 특히 비급여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면 세부내역서는 나중에 보완 요청 안 받으려면 무조건 챙겨야 해요.
그리고 2021년 7월 이후 가입하신 4세대 실손 이용 중이라면, 자기부담금 구조를 잘 알고 계셔야 해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 항목은 30%가 본인 부담으로 나오거든요. 비급여 치료를 많이 받으면 생각보다 본인 부담금이 커질 수 있으니 미리 계산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앱 연결 안 된다고 당황하지 마시고, 병원 나올 때 서류 미리 챙겨서 보험사 앱에 직접 업로드하는 게 가장 확실하고 속 편한 방법이에요.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