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보험료 다이어트 중인데, 꼭 챙겨야 할 특약 있을까요?
코로나 시기에 쌍둥이를 낳으면서 태아보험 가입할 때 정말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아이들은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데, 최근 들어 아이들 보험료가 야금야금 오르니 매달 나가는 고정 지출이 부담스러워 리모델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아이들은 4세대 실손을 유지하고 있어요. 급여 항목은 20%, 비급여는 30%로 자기부담금이 있는 구조라, 병원을 자주 가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보험료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암이나 뇌, 심장 질환 같은 진단비 쪽은 나중에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갱신형보다는, 처음 낸 보험료 그대로 유지되는 비갱신형으로 잘 구성되어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있어요.
자잘한 입원 일당이나 상해 관련 특약들은 과감히 줄이고, 대신 큰 병에 대비할 수 있는 진단비 위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혹시 아이들 보험 리모델링하면서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특약이나, 가입 전 주의해야 할 고지의무 관련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여러 곳의 보험 고민을 참고해, 개인정보는 지우고 보험끝이 새로 정리한 이야기예요.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하지 않아요. 보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에요.